작년에 촬영한 수국 사진입니다. 이제, 장마가 지나면 다시 수국이 피는 계절이니 한 번 더 도전해 보려 합니다.
부산에서의 2번 째 날이 밝아왔습니다. 내가 체험했던 부산의 모습을 사진으로 풀어봅니다. 보수동 책방골목, 흰여울길, 이기대 해상공원, 그리고 해운대의 모습을 담아보았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