비로소.....

렌즈 3총사를 만나게 되었다.


1635z, Tamron2875, 그리고 오늘의 주인공, SEL70200G


애기 유령이라고도 부르는 렌즈이다.

크으~ 소니렌즈가 담겨있는 빨간상자. 

이 안에는 무엇이 있을까?




요녀석이 있었다.

무게는 846g이다. 내가 가진 렌즈 중에 가장 무겁다.

F2.8도 좋지만, 풍경사진만 찍는 나에게는 F4도 충분하다. 준수한 화질과

뛰어난 샤프니스, 그리고 적당한 무게....내가 이 렌즈를 선택한 이유다.




영롱한 자태의 렌즈! 무엇이든지 저 검은 구덩이로 빨려들어갈 것만 같다.

생각보단 가벼운 무게, 그리고 샤프한 이미지.. 명성 그대로였다!


앞으로는 망원렌즈로.... 덜어냄의 미학을 알아갈 차례인 것 같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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